우리 몽이가 이 미국 땅에서 내 품 속에서 숨을 거두었다,.. 암이었다는데...모르겠다.
아프고 3일 만에 세상을 달리했으니....
5월 17일 밤 10시 30분 .
못 쓰겠다
제대로 훔쳤다고.남의 땅 어쩜 이리도 알짜로 훔쳤냐고,american indian 의 땅을 ,,그들은..
아들과 비웃음이 아닌 거의 부러운 투로 애기하곤 했었다.
ㅇ내가 와 있는 이 나라에게 부러운 점이 자꾸 생긴다. 나라가 바보같은 호전 주의자 때문에 궁극의 멸망으로 가려나 했더니
미국 국민들은 국민의 힘을 보여 역사적인 대통령을 떡 하니 뽑아놓았다. 그 때까지는 음... 역사적인 일이네...였다.
하지만 그 대통령의 행정 인선 과정을 보며 자기의 경쟁자.. 자기를 정말 인신적으로 욕했던 또 다른 경쟁자 마저도
자신의 정치 진영으로 끌어 들이는 걸 보고..아들에게 다시 한 반 소리 질렀었다... 와.. 정말 인물은 인물인가보다...
오바마는...
어우 부러워,,,,우리나라도 저럼 얼마나 좋을까! 지역, 당, 심지어 성별도 문제 되지 안는 진정한 patriot president...
그러고 있는데 3시간 쯤 전에 비행기 추락 사고가 일어났다.
기적이 일어났다.
1명의 심한 부상자도 없이 전원 무사 구조 됬다.
조종사가 우리나라로 치면 비행기가 사고로 추락을 시작하자 한강 ( 여기의 허드슨 강) 에 불시착 비행기가 강에 가라 안지 않을 정도로 안전하게 모든 승객을 구했다. 미국의 행운이 시작됬나?
지금 cbs news live는 비행기 사고 소식은 끝나고 쿡키 먹다 목에 걸렸던 어떤 대통령이 farewell address를 낭독하고 있다.
호랑인가....에유...
i cry because of the movie.
that movie is comedi..but sometimes i fill something . it tohches deep in my heart.
i know ..that is old wamen's filling.
old...
what a cntradiction!
so..i cried when i watched the comedi drama.

친구는 선택 할 수 있지만 부모는 선택 할 수 없다. 고로 부모는 ?...서글픈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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